농지다 농업백과 · 분류
벼·배추·고추 등 주요 작물과 품종의 재배 환경·병해충·수확·수익을 농지 보유자 관점에서 정리한 재배 백과입니다.
57개 표제어
도라지는 최소 2~3년 이상 재배하는 다년생 뿌리 약용작물로, 장기적인 토지 활용 계획과 배수 관리, 꾸준한 제초 작업이 수익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다.
들깨는 씨앗(종실)과 잎(깻잎)을 모두 활용할 수 있지만, 상업적 재배 시에는 용도에 맞는 전용 품종을 선택하고 파종 시기와 재배법을 달리해야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특용작물이다.
딸기는 높은 소득 잠재력을 가진 인기 작물이지만, 성공적인 재배를 위해서는 시설 투자, 품종 선택, 정밀한 환경 관리 및 병해충 방제가 필수적인 고부가가치 원예작물이다.
땅콩은 고온 다습한 환경과 배수가 좋은 토양을 요구하는 특용작물로, 씨방이 땅속에서 결실을 맺는 독특한 생육 특성을 가집니다. 안정적인 수확을 위해서는 석회 시비와 연작 회피가 필수적입니다.
마늘은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학명은 Allium sativum이다.
매실은 산성 토양에 적응력이 뛰어나고 청매와 황매 두 가지 수확 시기를 가진 과수로, 농지는 겨울철 밑거름 시기와 여름철 토양 수분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멜론은 높은 시장 가치를 지닌 과채류이지만, 통계상 '채소'로 분류되며 성공적인 재배를 위해서는 정밀한 환경 관리와 높은 초기 투자 비용이 요구되는 고위험 고수익 작물이다.
무는 서늘한 기후를 선호하는 대표적인 십자화과 뿌리채소로, 성공적인 재배는 품종 선택, 재배 시기 조절, 그리고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 등 법적 규제 준수에 달려있다.
한국의 자급률이 0.8% 로 매우 낮지만, 기후·토양 적응성이 뛰어나 보리보다 척박지에서도 재배하기 쉬운 주요 곡물 작물이다.
배 (Pyrus pyrifolia) 가 심겨진 과수원 (배농지) 은 농지법상 농지에 해당하며, 2024 년 농축산물소득조사 기준 10a당 소득은 약 431 만원, 생산비는 약 690 만원이다.
순무의 재배종인 저온성 잎줄기 채소로서, 노지 및 시설 재배에 따라 품종과 시기가 달라지는 주요 농작물이다.
배추속(Brassica) 작물은 서늘한 기후를 선호하는 대표적인 채소 작물군으로, 농지 소유주와 경작자에게는 뿌리혹병과 같은 연작장해를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돌려짓기(윤작) 관리가 토지 생산성 유지를 위한 핵심 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