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다 농업백과 · 분류
시설재배·토양·관수·스마트팜 등 재배 기술과 자재·개념을 원리와 실제 활용 중심으로 설명하는 백과입니다.
73개 표제어
주작물 생육 기간 중 다른 작물을 함께 재배하거나 휴작기 시설을 활용해 소득을 창출하는 농법으로,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지만 작물 조합과 관리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달라진다.
농지관리법 제 17 조에 따라 농지가 농업용도 외 사용으로 지위 상실될 때, 관할 기관에 신고하여 농지법 적용에서 제외시키는 법적 절차
거세미나방은 유충이 토양에 숨어있다 밤에 나와 어린 작물의 줄기를 잘라버리는 해충으로, 초기 방제 실패 시 결주로 인한 직접적인 수확량 감소로 이어진다.
수확한 농산물의 수분을 인공적으로 제거하여 저장성과 상품성을 높이는 농업용 기계로, 곡물용과 일반 농산물용으로 구분되며 설치 시 열원, 용량, 안전 규정을 고려해야 합니다.
농지에 곤충 사육 시설을 설치할 때 필수적인 농지 전용 신고 절차 및 시설 기준을 다루는 실무 백과
과일을 재배하여 경제적 수익을 창출하는 농업 활동으로, 토양 관리, 병해충 방제, 결실 관리 등 체계적인 농업 기술을 필요로 한다.
작물 생육에 필수적인 물을 인공적으로 공급하는 농업 기술로, 단순한 물대기를 넘어 농업생산기반시설의 관리 주체와 법적 이용 규정을 이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농업용 관정은 단순한 우물이 아니라 지하수법에 따라 설치부터 폐공까지 관리되는 '지하수개발·이용시설'이며, 양수능력과 토출관 직경에 따라 허가 또는 신고 의무가 발생합니다.
잎에 황색 반점과 뒷면의 곰팡이를 유발하는 병으로, 작물마다 원인균과 발생 조건이 달라 정확한 진단과 작물별 맞춤 방제가 수확량 감소를 막는 핵심이다.
수확 없이 토양에 덮어 유기물 증가 및 질소 고정 등 토양 개량 효과를 목적으로 재배되는 작물
농사를 짓기 위해 농경지에 물을 공급하는 수자원 관리 제도로서, 2026년 최신 법령 기준에 따른 사용료 면제 요건, 지하수 관정 개발 신고 및 허가 기준, 수질 안전성 관리 방안을 제시함.
농업에 종사하며 농작물, 가축 등을 생산하는 사람을 농업인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