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 토양, 물, 병해충, 시설, 제도를 단어 중심으로 찾아보는 농업 백과사전.
백과는 표제어·정의·출처, 블로그는 매도·위탁·자경 같은 실전 판단 가이드로 분리합니다.
내 땅 기준으로 보고 싶다면 — 지번 진단에서 시작하세요.
농업용지 내 육상 수산양식장 설치를 위한 농지법상 규제 면적 및 농지전용허가·신고 기준과 현행 양식산업발전법에 따른 인허가 의제 및 감면 기준 실무 분석
모든 농지를 필지 단위로 소유·이용 현황을 기록한 행정 장부로, 임대차 계약 등 변경 사유 발생 시 소유자 또는 임차인에게 60일 내 신고 의무가 부과됩니다.
축사는 농지법상 농지의 일부로 인정되어 농지전용허가 대상이 아니지만, 신축 또는 거래 시 건축법, 가축분뇨법, 지자체 조례에 따른 복합적인 법규를 반드시 사전 검토해야 하는 농업용 시설물이다.
농지 취득의 필수 서류인 농지취득자격증명(농취증)의 법적 근거, 신청 절차, 구비 서류, 처리 기간, 수수료, 발급 심사 기준 등을 2026년 최신 농지법에 따라 상세히 안내합니다.
농산물의 신선도 유지를 위한 필수 시설인 저온저장고의 설치 기준, 관련 법규(농지법, 건축법, 세법), 지원 제도 및 운영 시 핵심 주의사항을 다룹니다.
농지법에 따라 농지를 정당한 사유 없이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을 경우 받게 되는 처분명령의 단계별 절차, 요건, 이행강제금 및 소유자의 대응 방안과 권리 구제 방법을 설명하는 문서입니다.
농지를 농작물 경작이나 다년생식물 재배 등 농업생산 또는 농지개량 외의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허가를 받는 행정절차이다.
2026년 정부가 전국 농지를 대상으로 소유 및 이용 현황을 조사합니다. 이 문서는 농지 소유자가 알아야 할 조사 대상, 절차, 중점 확인사항, 그리고 처분명령 등 불이익을 피하기 위한 대비법을 안내합니다.
자경(自耕)은 농지 소유자가 직접 농사를 짓는 행위를 의미하며, 농지법상 의무 이행과 양도소득세 감면 등 세제 혜택의 핵심 판단 기준이 된다.
버섯재배사는 농지에 설치 가능한 농축산물 생산시설이지만, 설치 후 60일 내 농지대장 변경신고가 필수이며, 실제 재배용으로만 사용해야 처분명령 등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
농지 소유와 이용을 규율하는 핵심 법률로, 경자유전 원칙을 실현하고 농지의 취득 자격, 이용 의무, 처분 절차 등을 규정하여 농지 소유자가 반드시 이해해야 할 기본법이다.
경자유전의 원칙은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농지는 농업경영에 이용하는 농업인만이 소유해야 한다는 핵심 원칙으로, 농지법을 통해 구체화되어 농지 소유, 임대, 처분 등 전반을 규율합니다.
육묘장은 작물의 어린 모를 전문적으로 키우는 시설로, 설치 시 농지법·건축법 등 토지 규제와 종자산업법에 따른 육묘업 영업 등록 요건을 모두 개별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복합적인 법률 적용 대상입니다.
작물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필요한 토양의 종합적인 능력으로, 물리적·화학적·생물학적 상태를 포함하며 '흙토람'을 통해 객관적인 지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농지를 효율적으로 보전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구역으로, 농업진흥구역과 농업보호구역으로 나뉘며 토지 이용에 중대한 제한을 받습니다.
농막은 농작업 중 일시 휴식이나 농자재 보관을 위한 연면적 20㎡ 이하의 임시 시설로, 주거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설치 시 가설건축물 축조신고와 농지대장 등재가 필수적이다.
유리온실은 작물 재배를 위한 고정식 시설이지만, 설치 시 농지전용, 건축신고, 농지대장 변경은 별개로 검토해야 하는 법적 쟁점을 포함하는 농업 시설물입니다.
표고버섯은 원목 또는 톱밥배지를 이용해 재배하는 주요 임산물로, 농업진흥구역 내에서도 특정 요건 하에 재배사 설치가 가능하여 농지 활용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지목은 토지의 법적 분류로, 실제 이용 현황과 농지법상 농지 여부와는 구별되는 개념입니다. 농지 소유자는 지목과 실제 사용 상태를 함께 파악해야 세금, 개발, 매매 등에서 불이익을 피할 수 있습니다.
농지를 농업 생산 기반으로 유지하기 위해 농지전용, 개발행위를 규제하고 불법전용 시 원상회복을 명하는 등 농지법에 근거한 행정적·법적 장치들의 총칭.
농업진흥지역 농지에서 건축·설치 행위가 가능한지 농업진흥구역과 농업보호구역으로 나누어 판단하는 행위제한 기준
농지를 실제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을 때 처분의무, 처분명령, 이행강제금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절차와 농지은행 위탁·매도 등 합법적 대응 경로를 설명하는 제도 항목이다.
농지법상 원칙적으로 금지되나 질병, 고령, 병역 등 특정 예외 사유에 한해 허용되는 농지 경영 방식. 위반 시 처분의무가 부과될 수 있어 정확한 요건 확인이 필수적이다.
농업인이 아닌 농지 소유자가 자신의 땅을 합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직접 경작, 농지은행 위탁, 매도 등)과 각 선택지의 조건 및 절차를 총정리합니다.
주말·체험영농 농지 소유는 비농업인이 농업진흥지역 밖에서 1,000㎡ 미만 농지를 취미·여가 목적 경작용으로 소유할 수 있도록 한 농지법상 예외다.
농업진흥구역의 용수원 확보, 수질 보전 등 농업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된 구역으로, 농업진흥구역보다 완화된 기준이 적용되나 특정 개발 행위가 제한되는 용도구역이다.
농업인이 아닌 개인이 취미 또는 여가 활동으로 농작물을 경작하기 위해 세대원 합산 1,000제곱미터 미만의 농지를 합법적으로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투기적 거래를 억제하기 위해 지정되며, 구역 내 일정 면적 이상의 농지를 거래할 경우 사전에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제도이다.
스프링클러는 농지에 물을 인공적으로 공급하는 살수 장치로, 단순 구매·설치를 넘어 농지법상 시설물 기준, 지하수법에 따른 용수 확보, 지자체 보조사업 요건을 사전에 확인해야 하는 복합적인 농업 기반 시설이다.
가축분뇨나 농업용 유기물을 발효시켜 퇴비로 만드는 시설로, 설치 시 농지법, 가축분뇨법, 건축법의 규제를 동시에 받아 법적 요건을 신중히 검토해야 합니다.
2026년 최신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농지의 소유, 위탁 임대, 농촌체류형 쉼터 설치 및 처분명령 의무화 규정을 상세히 해설하는 실무 가이드입니다.
빛, 온도, 습도 등을 인공적으로 조절하여 식물을 기를 수 있는 시설재배의 법적 정의와 규제 완화 제도, 그리고 농가 가이드.
농지 소유자가 자경을 하지 않을 때 발생하는 처분의무의 법적 절차와 미이행 시 매년 부과되는 25%의 이행강제금 작동 구조 및 대처 방안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체류형 쉼터 공식 도입 기준과 2026년 농지법 사후관리 처분 규정 및 전국 농지 시세 정보입니다.
농지법상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농지 임대차의 법적 요건, 계약 절차, 임차인 보호 및 소유자 의무를 다루는 실무 지침.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 농지를 상속받았을 때, 법적으로 허용된 소유 범위(1만㎡)와 초과 면적의 처분 의무, 그리고 합법적 임대 방안 등을 규율하는 농지법 상의 제도.
부추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채소로, 정부 통계 및 법령상 '파' 품목으로 통합 관리되며, 생육적온 12~25℃와 pH 6.6~7.4 의 토양 환경에서 재배된다.
농지에 곤충 사육 시설을 설치할 때 필수적인 농지 전용 신고 절차 및 시설 기준을 다루는 실무 백과
농지법 제 28 조의 '제한재배'를 오용하는 용어로, 단수작목 재배 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허가를 받지 못하면 농지 취득이 무효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