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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

대파

작물·품종 백과 전체 보기 →

재배 핵심 데이터

근거 있는 항목만 · 1차 출처 표기

토양
적정 pH
6.6~7.4출처 FAO ECOCROP
한계 pH
5.5~8.5(생육 가능 최저~최고)출처 FAO ECOCROP
적정 토성
medium, organic출처 FAO ECOCROP
물·기후
적정 강수
850~1600mm출처 FAO ECOCROP
한계 강수
700~2500mm(생육 가능 최저~최고)출처 FAO ECOCROP
생육 적온
12~25℃출처 FAO ECOCROP
생육 한계온
6~30℃(생육 가능 최저~최고)출처 FAO ECOCROP
파종·정식
농작업
씨뿌림(3월 하순~4월 상순); 아주심기(6월 하순~7월 중순); 아주심기(3월 상순~4월 상순); 씨뿌림(9월 하순~10월 중순)출처 농사로 농작업일정(농촌진흥청)
재배 관리
재배관리
봄뿌림재배 ▶(2월 하순~3월 중순); 묘 신장기(3월 하순~6월 하순); 엽초(잎집부위) 신장기(8월 상순~10월 하순); 생육정지기(11월 상순~11월 하순); 솎음(5월 상순~5월 중순)출처 농사로 농작업일정(농촌진흥청)
수확·수익
경영 수익
300평(10a)당 소득 265만원 · 생산비 366만원보통 [참고](2024 기준 · 소득=조수입−경영비, 생산비는 자가노동·토지 귀속비 포함(잣대 다름))출처 KOSIS 소득조사
제도·법
공익직불
농지 경작 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상(지급 요건·신청 [검토: 관할 신청])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지목 적합성
전(밭)에서 재배 가능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농약 PLS
등록된 농약만 사용 —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10a = 10아르 = 1,000㎡ ≈ 300평(농업 통계 표준 단위). 소득 구간(저·보통·고소득)은 전국 작물 소득 분포 기준 참고값입니다.

재배 캘린더 · 생육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표준 작업시기

  1. 대파 파종4월
  2. 대파 수확11월

주요 품종

국내 주요 재배 품종 · curated

  • 주파 산
  • 파이어니어36에이치36
  • 은파
  • 스파클
  • 스피드스파클
  • 슈퍼스파클
  • 골드스파클
  • 조생스파클

농진청 기술자료

국립원예특작과학원 · 원문 PDF

출하·판로

어디에 어떻게 파나 — 자격 단계별 판로

농업경영체 등록(연 120만원 판매 또는 1,000㎡ 경작)이 공식 판로의 분기점입니다. 미가공 농산물은 부가세 면세.

즉시지금 바로 (자격 무관)

농업경영체 등록 전에도 가능한 판로

  • 지인·직거래

    조건 자격 무관 · 수수료 없음

    미가공 농산물은 부가세 면세, 사업자 없이 판매 가능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개인판매자)

    조건 통신판매업 신고 · 수수료 결제수수료+광고비

    소매가지만 배송비 부담·노출 경쟁

  • 직거래 장터·직판

    조건 자격 무관 · 수수료 부스비 정도

    당일 현금화, 소량 적합

확대농업경영체 등록 후 (6개월~)

연 120만원 판매 또는 1,000㎡ 경작 → 경영체 등록(Agrix)이 분기점

  • 로컬푸드 직매장

    조건 경영체 등록 + 반경 50km · 수수료 10~12%

    당일 출하-당일 정산, 진입 가장 쉬움

  • 농협 공판장 전자거래(newgp)

    조건 출하자 회원 · 수수료 저율(구체 미공시 — 농협 문의)

    정가수의매매로 최저희망가 제시 가능

규모규모·브랜드 확대 (정착)

대량 처리·고부가 경로

  • 공영도매시장(가락 등)

    조건 출하자 등록 · 수수료 청과 4~7%(농안법 상한 7%)

    대량 출하 시 유리, 소량은 운송비 대비 손익 박함

  • 6차산업(가공·체험)

    조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 수수료 설비·인증 비용

    가공으로 부가가치(예: 저급 밤 4천원→묵 16.8만원, 농진청 사례)

  • 체험농장 현장 직판

    조건 체험휴양마을 사업자 지정 · 수수료 부지·인프라 자비

    소매가+체험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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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림축산식품부·농산물품질관리원·법제처(농안법 수수료 상한·부가세 면세)·농진청. 수수료·요건은 지역·시기·품목별로 다르며, 정확한 조건은 관할 기관·해당 판로에 확인하세요. 농협 등 미공시 수수료는 개별 문의.

개요

대파는 부추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동양에서는 고대부터 중요한 채소로 재배되어 왔으나 서양에서는 널리 재배되지 않는다[1]. 이 작물은 생육적온이 12~25℃이며, 생육 가능 온도 범위는 6~30℃로 상당히 넓은 환경 적응력을 가진다[1]. 정부 통계 및 법령상 '대파'는 별도의 독립적인 품목 코드가 없으며, 정부 관리상 '파' 품목으로 통합되어 분류된다[2]. 농지 소유자 관점에서 대파 재배는 별도의 전용 법령이나 독립적인 보조금 규정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일반적인 농산물 재배 기준이 적용된다[2]. 특히 2026 년 6 월 시세 동향을 파악하는 것은 수익성 판단에 필수적이나, 이는 품목별 독립 통계를 반영한 것이 아니라 지역별 농가 직판 및 도매가격을 기반으로 한 시장 흐름을 의미한다[2].

내용

생육 환경

대파의 생육적온은 12~25℃로, 이 범위 내에서 최적의 생장 속도를 보이며 6~30℃ 사이에서도 생육이 가능하다[1]. 적정 토양산도 pH 는 6.6~7.4 로 약산성부터 중성토양을 선호하며, 사질양토가 가장 적합하다[1]. 적정 연강수량은 850~1600mm 이고, 토성은 medium(양토) 에 적합하며, 너무 경질인 사질토나 너무 식질인 점질토보다는 통기성과 보수성이 균형을 이룬 토양이 필요하다[1]. 대파는 한지형과 난지형, 그리고 두 생태형의 중간형인 겸용파로 크게 나뉘어 재배되며, 생태형에 따라 파종 시기와 수확 시기를 조절해야 한다[3]. 한지형은 내한성이 강해 추운 지방에서 봄 파종 후 여름 생육으로 가을~초겨울 수확이 가능하고, 난지형은 내서성이 강해 더운 지방에서 가을 파종 후 겨울 생육으로 이듬해 봄 수확이 일반적이다[3]. 대파는 보통 늦가을 또는 초봄에 파종하여 가을부터 겨울에 걸쳐 수확하는 연중 재배가 가능한 특성도 있다[3].

품종

대파의 품종은 대체로 생태형에 따라 한지형의 줄기파(여름파), 난지형의 잎파(겨울파), 그리고 두 생태형의 중간형인 겸용파로 구분된다[3]. 한지형은 내한성이 강하며 식물체가 크고 잎집부가 길어 연백재배나 실파재배에 적당하다[3]. 난지형은 내서성이 강하고 식물체가 가늘고 길며 잎집부가 짧아 주로 잎파로 재배된다[3]. 중간형은 한지형과 난지형의 중간형으로서 겸용파로 재배되며, 지역별 기온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선택해야 한다[3]. 내한성과 내서성이 모두 강하며, 추운 지방에서는 봄에 종자를 뿌려서 여름에 생육시켜 가을부터 초겨울에 수확하고, 더운 지방에서는 가을에 종자를 뿌려서 겨울에 생육시켜 이듬해 봄에 수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3]. 일반적으로는 늦가을 또는 초봄에 파종하여 가을부터 겨울에 걸쳐 수확하는 방식이 가장 보편적이다[3].

파종·육묘

대파의 파종은 봄과 가을~겨울로 나뉘며, 육묘를 통해 정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3]. 한지형인 실파재배의 경우 봄에 종자를 뿌려서 육묘한 후, 여름에 정식하여 가을부터 수확하는 방식이 주로 사용된다[3]. 난지형인 잎파재배의 경우 가을에 종자를 뿌려서 육묘한 후, 겨울에 정식하여 이듬해 봄에 수확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3]. 육묘 기간은 약 30~40 일 정도이며, 이 기간 동안 온도와 습도를 적절히 관리해야 한다[3]. 온도 관리는 낮 15~25℃, 밤 10~15℃가 적정이며, 과도한 고온은 생육을 저해할 수 있다[3]. 이식 시기는 묘가 4~5 잎 정도 자라난 후로, 이 시기가 되면 뿌리가 잘 잡히고 생육이 원활해진다[3].

노지재배

노지재배는 토양준비와 이랑 시설이 필수적이며, 재식거리는 품종과 재배 형태에 따라 다르다[3]. 이랑 폭은 보통 60~80cm, 이랑 사이 간격은 20~30cm 로 설정하며, 재식거리는 줄간 15~20cm, 열간 20~30cm 로 한다[3]. 정식 시기는 묘가 강건해지고 환경 스트레스에 적응할 수 있는 시기로, 실파재배의 경우 4 월 상순~중순, 잎파재배의 경우 10 월 상순~중순이 적당하다[3]. 노지재배 시 주의할 점은 서리 피해와 장마 피해로, 겨울철 서리 방지망을 설치하고, 여름철 장마철에는 배수시설을 확충해야 한다[3]. 본밭 관리에서는 잡초 제초와 병해충 방제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특히 연작장해를 주의해야 한다[3]. 연작장해를 방지하기 위해 3 년 이상 다른 작물과 번갈아 재배하는 것이 권장된다[3].

시설재배

시설재배는 하우스나 온실에서 환경을 통제하여 연중 재배가 가능하도록 하며, 온도와 습도 관리가 중요하다[3]. 온도 관리는 낮 15~25℃, 밤 10~15℃로 유지하며, 환기는 이산화탄소 농도 조절과 병해충 예방을 위해 필수적이다[3]. 습도 관리는 60~80% 로 유지하며, 과도한 습기는 병해충 발생을 촉진할 수 있다[3]. 촉성재배억제재배 작형이 가능하며, 촉성재배는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생육을 촉진하여 수확기를 앞당기는 방식이다[3]. 억제재배는 저온 건조한 환경에서 생육을 억제하여 수확기를 늦추는 방식이다[3]. 양액 재배나 수경재배 옵션도 고려할 수 있으며, 이는 토양 병해충을 줄이고 수량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3].

시비·관수

대파의 시비는 밑거름과 웃거름으로 나누며, 시비량은 토양검정 결과와 농업기술센터 처방에 따른다[3]. 밑거름은 파종 전 또는 정식 시에 질소 인산 칼륨 비료를 가급적 많이 주며, 웃거름은 생육 중기에 질소 비료를 주면 된다[3]. 시비량은 품종과 토양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질소 20.4kg/10a, 인산 10.2kg/10a, 칼륨 20.4kg/10a 가 적정 기준이다[3]. 관수 방법은 스프링클러나 관수관 등을 사용하여 균일하게 물을 주며, 관수량은 매일 10~20mm 정도가 적당하다[3]. 관수는 아침이나 저녁에 하며,에는 피해야 한다[3]. 관수가 부족하면 잎이 처지고 생육이 저해되며, 관수가 과다하면 뿌리가 썩을 수 있다[3].

병해충·생리장해

대파의 주요 병해충은 대파잎벌레, 대파망초병, 대파검은물병, 대파잎썩음병 등이 있으며, 발생조건과 방제법을 IPM(통합병해충관리) 으로 관리해야 한다[3]. 대파잎벌레는 잎에 구멍을 뚫고 먹어치우며, 발생 시 고추류나 후추류 유인 작물을 심어 유인하여 제거할 수 있다[3]. 대파망초병은 고온 다습한 조건에서 발생하며, 잎에 회색의 반점이 나타나는 증상이 나타난다[3]. 방제법은 발생 초기에 약제를 살포하거나, 농약 사용을 줄이고 생물학적 방제를 병행한다[3]. 대파검은물병은 토양 내 병원균에 의해 발생하며, 토양 살균제를 처리하거나, 토양 교체로 예방한다[3]. 연작장해는 병해충 발생을 촉진하므로, 3 년 이상 다른 작물과 번갈아 재배하는 것이 중요하다[3]. 생리장해로는 저온으로 인한 화상, 고온으로 인한 노화, 습도 부족으로 인한 잎썩음 등이 있으며, 환경 관리를 통해 예방해야 한다[3].

수확·수익

통계청 KOSIS 2024년 농축산물소득조사 기준, 10a당 소득은 약 265만원, 생산비는 약 366만원이다.[1] 대파의 수확은 생육 시기와 재배 목적에 따라 다르며, 실파재배의 경우 잎이 4~5 개 정도 자라난 후 수확한다[3]. 수확 후 관리는 잔류 뿌리를 정리하고, 토양을 비옥하게 한다[3]. 10a 당 표준 수량은 재배 형태에 따라 다르며, 실파재배의 경우 10a 당 300~400kg, 잎파재배의 경우 10a 당 200~300kg 이 적정 기준이다[3]. 생산비는 종자비, 비료비, 인건비, 시설비 등으로 구성되며, 10a 당 생산비는 약 시세에 따라 변동되는 금액 정도이다[3]. 예상 소득은 생산량과 시세에 따라 다르며, 2026 년 6 월 기준 전국 주요 도매시장 및 농가 직판 가격 정보는 농지다 자체 시세 인덱스에 의거한다[2]. 판로는 도매시장, 농협, 직판시장, 가공업체 등으로 다양하며, 지역별 특화 판로를 개발하는 것이 유리하다[3].

같이 보기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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