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내용
재배
녹비작물은 주로 가을에 파종하여 겨울이나 봄에 토양을 덮는 방식으로 재배된다 [1] 파종 시기는 지역과 품종에 따라 상이하나 일반적으로 9 월~10 월에 심고 11 월~12 월에 토양을 덮는 것이 원칙이다 [2] 피마자, 클로버, 사료용 콩류, 호밀, 밀 등이 주요 품종으로 지역별 적정 품종이 상이하게 적용된다 [2] 재배 난이도는 중 수준이며 토양 종류에 크게 제한되지 않으나 양토에서 효율이 높다 [4] 작물 재배 전후의 파종 일정을 고려하여 토양 덮기를 결정해야 한다 [1]
수익·경영
녹비작물은 직접적인 작물 판매 수익이 발생하지 않고 토양 개량 효과로 간접적인 수익이 창출된다 [2] 화학비료 구매 비용 절감 및 노동력 절감 효과가 주요 경영 이점이다 [2] 농지 소유자는 파종 면적에 따라 국가에서 녹비작물 재배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3] 농업경영체 등록 여부가 보조금 신청의 필수 요건이다 [3] 보조금 금액은 매년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정계획 및 예산 지침에 따라 변동되므로 최신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3]
병해충·관리
녹비작물은 재배 기간 동안 잡초로 성장할 위험이 있으므로 적절한 관리를 필요로 한다 [1] 수확하지 않고 토양에 덮어야 효과가 있으므로 파종 후 토양 덮기 시기를 정확히 맞춰야 한다 [1] 부적절한 관리나 화학 물질 투입 없이 방치하면 작물 생산이 제한될 수 있다 [1] 질소 고정 시기를 잘못 맞추면 다음 작물 파종에 충분한 영양분이 부족할 수 있다 [1] 지역과 연간 강수량을 기준으로 적합한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제도·지원
농촌진흥청에서 녹비작물의 정의, 효용, 주요 품종 및 재배 시기를 안내하고 있다 [2] 농가소득향상사업 등을 통해 녹비작물 재배비를 지원하고 있다 [3]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보조금 지급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3]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대상이며 재배 면적에 따라 지원 금액이 산정된다 [3]
같이 보기
피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