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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

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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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 핵심 데이터

근거 있는 항목만 · 1차 출처 표기

토양
적정 pH
6~7.5출처 FAO ECOCROP
한계 pH
5~8.7(생육 가능 최저~최고)출처 FAO ECOCROP
적정 토성
medium, organic출처 FAO ECOCROP
물·기후
적정 강수
1000~1300mm출처 FAO ECOCROP
한계 강수
900~2500mm(생육 가능 최저~최고)출처 FAO ECOCROP
생육 적온
18~30℃출처 FAO ECOCROP
생육 한계온
9~35℃(생육 가능 최저~최고)출처 FAO ECOCROP
시비
3요소 시비량
질소 11 · 인산 4 · 칼리 16 kg/10a출처 농진청 농업기술길잡이
파종·정식
농작업
씨뿌리기, 모 기르기 아주심기(12월 하순~13월 중순); 아주심기(1월 하순~2월 중순); 초기생육 불량, 아주심기 지연(11월 중순~13월 상순)출처 농사로 농작업일정(농촌진흥청)
재배 관리
재배관리
온상설치(12월 상순~12월 중순); 발아, 모 기르기(12월 하순~13월 중순); 생육기(2월 하순~4월 중순); 유인, 정지, 순지르기(2월 하순~4월 중순); 웃거름(3월 중순~3월 하순)출처 농사로 농작업일정(농촌진흥청)
병해충 방제
주요병해충
검은별무늬병(Scab), 균핵병(Sclerotinia rot), 노균병(Downy mildew), 덩굴마름병(Black root, Gummy stem blight), 덩굴쪼김병(Fusarium wilt), 모자이크병(Mosaic), 뿌리썩음병(Pythium root rot), 얼룩모자이크병(Green mottle mosaic)출처 NCPMS 농촌진흥청
  • 검은별무늬병

    증상·방제

    증상 잎, 과실, 줄기에 발생한다. 잎과 줄기에는 처음 암갈색의 작은 병반으로 나타나고, 진전되면 갈색으로 변한다. 과실에는 암녹색 내지 암갈색의 반점으로 나타나고, 진전되면 직경 0.5~1㎝크기의 병반으로 확대된다. 잎이나 과실 모두 오래된 병반에는 흑색가루(분생포자)가 밀생하여 병반이 흑색 또는 흑갈색으로 보인다. 병든 잎은 후에 구멍이 뚫리고, 병든 과실에는 더뎅이 증상이 나타난다.

    방제 - 건전종자를 선별하고, 종자를 소독하여 파종한다. - 병든 식물체는 일찍 잘라내어 불에 태운다. - 시설하우스내 온도가 저온이 되거나 습도가 높지 않도록 주의한다. - 밀식하여 과번무하지 않도록 한다. - 등록약제를 이용하여 방제한다.

  • 균핵병

    증상·방제

    증상 줄기와 과실에 발생한다. 줄기의 감염부위는 백색 내지 회백색으로 변하여 썩으며, 후에 흰 균사가 자라면서 부정형의 검은 균핵을 형성한다. 과실에서는 주로 꽃이 달린 부위에서부터 감염이 시작되고, 진전되면 과실이 물러 썩는다. 병든 부위에서는 진물이 흘러나오고, 흰 균사가 자라다가 부정형의 검은 균핵을 형성한다.

    방제 - 병든 식물체는 그 주변의 흙과 함께 뽑아내어 땅속 깊이 파묻는다. - 시설재배 포장에서는 저온,다습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 아주심기 후 비닐을 멀칭하여 재배하면 멀칭하지 않은 재배에 비해 병 발생 억제효과가 있다. - 물가두기가 가능한 곳에서는 여름철 장마기에 물가두기를 하여 균핵을 부패시킨다.

  • 노균병(Downy mildew)

    노균병

    증상·방제

    증상 주로 생육 중기 및 후기의 잎에 심하게 발생한다. 초기에는 잎의 앞면에 퇴록된 부정형 반점으로 나타나고, 엷은 황색을 띄는데, 잎 뒷면의 병반은 불분명하다. 아랫 잎에서 먼저 발생되고, 위로 진전되며, 병반은 주로 잎맥을 경계로 하며, 이들이 합쳐지면 잎이 말라 죽는다. 병든 잎은 잘 찢어지고 황갈색을 띈다. 환경이 적당하면 잎 뒷면에 이슬처럼 보이는 곰팡이가 다량 형성되는데, 흰색 혹은 회색으로 보인다.

    방제 - 환기를 철저히 하고 하우스 내 토양이 과습하지 않도록 한다. - 병든 잎은 조기에 제거하여 불에 태우거나 땅속 깊이 묻는다. - 포장을 청결히 하고 잎에 물방울이 장시간 맺혀 있지 않도록 관리한다.

  • 덩굴마름병

    증상·방제

    증상 줄기, 잎, 과실에 발생한다. 줄기의 병징은 땅가부분의 접목부위에서 심하게 발생한다. 처음에는 수침상의 황갈색 반점이 나타나고, 점차 진전되면 적갈색의 점질액이 생기며, 오래된 줄기는 말라죽는다. 잎에서는 처음 갈색의 작은 반점으로 나타나고, 점차 진전되면 2~3㎝의 대형병반으로 확대된다. 병반의 중앙부는 회갈색으로 변하며, 병반상에는 작은 흑점(병자각)이 무수히 형성된다. 과실에는 갈색, 타원형의 부정형 병반으로 나타나고, 심하면 병반부가 갈라진다.

    방제 - 수확 후 병든 잔사물을 깨끗이 제거하고, 생육중에도 병든 잎을 제거 불태운다. - 식물체의 초세를 강하게 관리한다. - 습도가 높지 않도록 관리한다. - 이어짓기를 피하고 박과작물 외의 다른 작물로 돌려짓기한다. - 종자소독을 철저히 한다. - 포장내 병원균의 밀도를 줄이기 위하여 주력한다.

  • 덩굴쪼김병

    증상·방제

    증상 유묘기에는 주로 잘록증상으로 나타나며, 생육 중기 이후에는 포기 전체가 황화되고 시든다. 시들음증상을 보인지 3~5일이 지나면 회복이 어렵고, 식물체는 곧 죽는다. 주로 하엽부터 황화되고, 한쪽의 줄기가 먼저 시드는 경향을 보이는데 어떤 때는 갑자기 포기 전체가 시들기도 한다. 병원균은 주로 곁뿌리가 나온 부분으로 침입하여 도관부를 침해하는데, 내부는 20~50㎝위까지 암갈색으로 썩는다. 간혹 끈적끈적한 수액이 병든 조직으로부터 유출되기도 한다. 기온이 상승하고, 건조한 낮 동안에는 심하게 시들고, 아침에는 다소 회복되기도 하는데, 과실이 착과된 이후에 갑자기 시드는 경우가 많다.

    방제 - 시들음병에 잘 걸리지 않는 박 대목을 이용한다. - 이어짓기를 피하고 병 발생이 심한 토양은 5년 이상 돌려짓기를 해야한다. - 석회시용으로 토양 산토를 높이고(pH 6.5~7.0) 토양선충이나 토양미소동물에 의해 뿌리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한다. - 미숙퇴비 시용을 금하고 토양내 염류 농도가 높지 않게 주의한다. - 토양을 오랜기간 물가두기를 하거나 태양열 소독을 하면 병원균의 밀도를 낮출 수 있다.

  • 모자이크병(Mosaic)

    모자이크병

    증상·방제

    증상 두 종류의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된다. CMV에 감염된 참외 잎에서는 엽맥녹대의 모자이크로 나타난다. 심하게 감염된 그루는 위축되고, 잎이 기형이 된다. 메론 잎에서는 황색얼룩이 생기는 모자이크 및 기형으로 나타난다. 유과기에 감염되면 요철(凹凸)모양의 기형, 찰과, 녹갈색의 둥근 괴저로 나타나거나, 과실이 떨어지기도 한다. WMV에 의한 증상은 잎에서 초기의 엽맥투명이 엽맥녹대로 되고, 혹은 잎에 황색 반점이 모여 모자이크로 진전된다.

    방제 - 진딧물이 전염시키므로 진딧물의 기주를 제거한다. - 등록된 살충제를 살포하여 진딧물을 방제한다 - 전 작물의 잔재물을 제거하고, 작물의 파종시기 및 옮겨심기 시기를 조절한다. - 바이러스의 잠재적인 보존원인 잡초나 중간기주를 제거한다. - 전염원이 되는 병든식물은 발견 즉시 제거한다.

  • 뿌리썩음병

    증상·방제

    증상 유묘기에는 잘록증상으로 나타나고, 기온이 높고 건조해지면 감염부위가 말라 가늘어진다. 생육기에는 뿌리와 줄기썩음으로 나타나며, 땅가부위의 줄기나 뿌리는 수침상으로 썩고, 연한 갈색으로 변한다. 병든 그루의 잎은 누렇게 변해 시든다. 일반적으로 잔뿌리가 먼저 침해를 받고, 진전되면 주근과 줄기 아래로 병이 진전된다. 생육 중기와 후기에는 병 발생이 그리 많지 않지만 토양이 다습하고 배수가 불량하면 심하게 발생한다.

    방제 - 건전 토양에서 육묘하고 토양이 오랜기간 과습하지 않도록 배수를 철저히 한다. - 시설하우스 및 육묘상이 지나치게 저온이나 고온이 되지 않도록 하고 밀식을 피한다.

  • 얼룩모자이크병(Green mottle mosaic)

    얼룩모자이크병

    증상·방제

    증상 CGMMV의 일반적 병징은 약한 잎맥투명의 증상을 보이나, 초기에 감염된 잎에서는 초기에는 약한 잎맥투명으로 나타나서, 모자이크로 진전되며, 심해지면 잎맥 주위에 주름이 생기고 잎이 요철(凹凸)상태로 되어 오목부분은 녹색으로 남아 있고, 그 외 부분은 황색으로 변한다. 과피의 표면에는 짙은 녹색으로 약간 둥근 괴저 반점이 생기는 것이 많다. 과육내에 담황색 수침상태 및 황색섬유의 줄기가 나타난다.

    방제 - 오이, 수박 및 참외 등 박과 작물을 연속재배하지 말아야 한다. - 종자 소독 처리를 철저히 한 후 파종한다. - 오염 토양, 옷, 손, 농기구들의 오염물을 제거한다. - 이식, 적아, 수확 등 작업 시에 전염이 되므로 주의하여야 하며 작업 전에는 반드시 손을 닦아야 한다 - 전염원으로부터 격리된 지역에서 재배한다. - 전염원이 되는 병든식물은 발견 즉시 제거한다.

수확·수익
경영 수익
300평(10a)당 소득 702만원 · 생산비 1070만원고소득 [참고](2024 기준 · 소득=조수입−경영비, 생산비는 자가노동·토지 귀속비 포함(잣대 다름))출처 KOSIS 소득조사
수확시기
수확기(4월 하순~6월 중순); 수확작업(4월 하순~7월 상순)출처 농사로 농작업일정(농촌진흥청)
제도·법
공익직불
농지 경작 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상(지급 요건·신청 [검토: 관할 신청])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지목 적합성
전(밭)에서 재배 가능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농약 PLS
등록된 농약만 사용 —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10a = 10아르 = 1,000㎡ ≈ 300평(농업 통계 표준 단위). 소득 구간(저·보통·고소득)은 전국 작물 소득 분포 기준 참고값입니다.

재배 캘린더 · 생육단계

출처 농사로 농작업일정(농촌진흥청)

  1. 온상설치12월 상순~12월 중순
  2. 발아, 모 기르기12월 하순~13월 중순
  3. 생육기2월 하순~4월 중순
  4. 유인, 정지, 순지르기2월 하순~4월 중순
  5. 웃거름3월 중순~3월 하순
  6. 혹한 및 저온11월 중순~13월 중순
  7. 일조 부족, 저온, 가뭄1월 하순~4월 중순
  8. 고온4월 하순~6월 하순
  9. 낙과, 과실비대 불량, 기형과1월 중순~2월 하순
  10. 당도 저하, 발효과, 생리장해 다발3월 상순~4월 중순
  11. 덩굴쪼김병1월 상순~1월 하순

주요 품종

국내 주요 재배 품종 · curated

  • 은천참외
  • 조생내병은천참외
  • 골든참외
  • 신은천참외
  • 금도령참외
  • 하우스은천참외
  • 금향은천참외
  • 금성은천참외

농진청 기술자료

국립원예특작과학원 · 원문 PDF

출하·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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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체 등록(연 120만원 판매 또는 1,000㎡ 경작)이 공식 판로의 분기점입니다. 미가공 농산물은 부가세 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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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컬푸드 직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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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 출하-당일 정산, 진입 가장 쉬움

  • 농협 공판장 전자거래(newgp)

    조건 출하자 회원 · 수수료 저율(구체 미공시 — 농협 문의)

    정가수의매매로 최저희망가 제시 가능

규모규모·브랜드 확대 (정착)

대량 처리·고부가 경로

  • 공영도매시장(가락 등)

    조건 출하자 등록 · 수수료 청과 4~7%(농안법 상한 7%)

    대량 출하 시 유리, 소량은 운송비 대비 손익 박함

  • 6차산업(가공·체험)

    조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 수수료 설비·인증 비용

    가공으로 부가가치(예: 저급 밤 4천원→묵 16.8만원, 농진청 사례)

  • 체험농장 현장 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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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림축산식품부·농산물품질관리원·법제처(농안법 수수료 상한·부가세 면세)·농진청. 수수료·요건은 지역·시기·품목별로 다르며, 정확한 조건은 관할 기관·해당 판로에 확인하세요. 농협 등 미공시 수수료는 개별 문의.

개요

참외는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식물로, 2026 년 현재 국내 주요 여름철 소득작목 중 하나이다. 농지 소유자가 귀농을 고려하거나 기존 농지를 참외 재배로 전환할 때는 지역별 기후 조건에 따른 병해충 발생 리스크와 2026 년 상반기 기준의 시장 가격 변동성을 반드시 사전에 분석해야 한다. 참외는 과거 재래종 중심에서 현대에는 단맛이 강하고 연육질 특성을 갖춘 육성품종이 주류를 이루며, 시설재배와 노지재배 모두 가능하나 고온 다습 환경에서 재배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전문적인 재배 기술 습득이 필수적이다.

내용

생육 환경

참외는 고온성을 띠며, 생육을 위한 최적온도는 25~30℃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30℃ 전후의 고온 환경에서 당도 형성이 가장 활발해진다.[1] 발아온도는 15℃ 이상이어야 하며, 10℃ 이하의 저온에서는 생육이 지연되거나 멈출 수 있어 2026 년 여름철 일교차와 냉해 주의가 필요하다. 토양은 물빠짐이 좋으면서 수분을 잘 유지하는 사질양토가 가장 적당하며, 적정 pH 범위는 6.0~7.0 사이로 산성 토양에서는 영양분 흡수가 저해될 수 있다.[2] 일조량이 많을수록 단맛이 강하게 형성되며, 강수가 너무 많으면 과실 품질이 저하되고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품종

2026 년 기준 국내 재배 품종은 단맛이 강하고 과피가 얇은 '오복꿀참외'와 같은 육성품종이 주류를 차지하며, 점유율이 높은 편이다.[3] 조숙재배용으로 '춘향'이나 '금표' 등 기존 품종도 일부 사용되나, 시설재배 환경에 대한 내성 및 과실 형질이 개선된 현대 품종이 선호된다. 품종 선택 시에는 농지 소재 지역의 기후 특성 (예: 경상도 대비 충청도의 수분 조건) 에 맞는 내병성 품종을 선정하는 것이 2026 년 재배 성공의 핵심 요소이다.

파종·육묘

참외는 대부분 육묘를 통해 정식하는 조숙재배 방식을 2026 년 기준으로 주로 활용하며, 파종 시기는 2 월 말부터 3 월 중순까지이다.[4] 파종 후 약 35~40 일 정도의 육묘 기간이 필요하며, 이때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정식 적기는 4 월 중순부터 5 월 초순으로, 이 시기에 정식하면 2026 년 6 월부터 수확이 가능해 시장 수요와 맞물려 높은 소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노지재배

노지재배는 시설재배에 비해 초기 투자 비용이 적지만, 2026 년 여름철 고온 다습한 기후에서 탄저병이나 흰가루병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5] 이랑을 높게 잡는 것이 배수 효과를 높이고 뿌리 부패를 방지하는 데 유리하며, 재식거리는 주간 50~60cm, 열간 50cm 정도로 설정하여 통풍을 원활하게 해야 한다. 서리 피해나 장마철 수분 과다 유입을 막기 위해 비닐 멀칭이나 방풍망 설치 등 환경 조절 기술이 노지재배의 필수 조건으로 대두되고 있다.

시설재배

시설재배는 하우스 내 온도와 습도를 정밀하게 관리하여 2026 년 4 월부터 조기 수확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식이며, 온실 내 온도는 낮에는 30℃, 밤에는 20℃ 내외로 유지하는 것이 생산성과 품질에 가장 유리하다.[6] 환기 시스템의 효율이 병해충 예방과 과실 당도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자동화 온도·습도 조절 장비를 갖춘 시설이 권장된다. 촉성 작형과 억제 작형을 교차하여 재배할 경우, 수확 시기를 분산시켜 2026 년 상반기 전체 기간 동안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가능할 수 있다.

시비·관수

밑거름으로는 유기질 비료를 기본으로 하며, 웃거름 시비량은 N-P-K 비율에 따라 10a 당 5~10kg 정도를 생육 단계에 맞춰 공급한다.[7] 특히 개화기 이후 과실 형성기에 질소 공급을 조절하여 과실의 당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관수는 모종 재배 단계에서는 토양 수분 함량을 일정하게 유지하지만, 과실 성숙기에는 과다한 수분 공급이 당도 저하를 유발하므로 적기 관수가 필수적이다. 2026 년 기준 관수 방식은 점적관수나 미세분무 방식을 선호하며, 이는 물 이용 효율을 높이고 잎 표면의 습기를 줄여 병해충 발생을 억제하는 데 기여한다.

병해충·생리장해

2026 년 여름철 (6 월 중순~7 월 상순) 을 기준으로 탄저병과 흰가루병 발생이 피크이며, 고온 다습 환경에서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사전 방제 계획이 필수적이다.[8] 해충으로는 애벌레류와 응애류가 주요 관심사이며, IPM (통합병해충관리) 을 적용하여 생물학적 방제제와 화학적 방제제를 병행하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연작장해는 토양 미생물 균형을 깨뜨릴 수 있으므로, 3 년 이상 다른 작물과 순환 재배하는 것이 농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수확·수익

수확 적기는 꽃피기 후 25~35 일이며, 열매자루가 갈라지기 시작하거나 과실이 익은 정도에 따라 2~3 일 앞당겨 수확하는 것이 품질 유지에 유리하다.[9] 2026 년 기준 10a 당 표준 수량은 재배 방식과 품종에 따라 다르지만, 시설재배 시 약 3,000~4,000 kg, 노지재배 시 약 1,500~2,500 kg 수준을 예상할 수 있다. 생산비는 종자비, 비료비, 인건비 등이 합쳐져 10a 당 약 300~500 만 원에 이르며, 2026 년 상반기 기준 실거래가는 지역과 시기에 따라 변동 폭이 있으나 2026 년 6 월 기준 평당 시세 동향을 통계청 자료에서 확인해야 정확한 수익성을 산출할 수 있다. 판로는 도매시장과 대형 유통업체 계약재배가 주를 이루며, 농지 소재 지역의 수확량 변동에 따라 2026 년 농지 시세 인덱스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같이 보기

수박, 오이, 농지로, 농산물시장통계

참고 문헌

[1] 농촌진흥청. "참외 재배기술". https://www.nongsaro.go.kr/ [2] 농촌진흥청. "참외 재배기술". https://www.nongsaro.go.kr/ [3] 농촌진흥청. "참외 품종". https://www.nongsaro.go.kr/ [4] 농촌진흥청. "참외 재배기술". https://www.nongsaro.go.kr/ [5] 농촌진흥청. "참외 재배기술". https://www.nongsaro.go.kr/ [6] 농촌진흥청. "참외 재배기술". https://www.nongsaro.go.kr/ [7] 농촌진흥청. "참외 재배기술". https://www.nongsaro.go.kr/ [8] 농촌진흥청. "참외 재배기술". https://www.nongsaro.go.kr/ [9] 농촌진흥청. "참외 재배기술". https://www.nongsar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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