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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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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 핵심 데이터

근거 있는 항목만 · 1차 출처 표기

토양
적정 pH
5.5~6.5출처 FAO ECOCROP
한계 pH
5~8.3(생육 가능 최저~최고)출처 FAO ECOCROP
적정 토성
medium출처 FAO ECOCROP
물·기후
적정 강수
1000~1700mm출처 FAO ECOCROP
한계 강수
300~3000mm(생육 가능 최저~최고)출처 FAO ECOCROP
생육 적온
20~31℃출처 FAO ECOCROP
생육 한계온
8~35℃(생육 가능 최저~최고)출처 FAO ECOCROP
시비
3요소 시비량
질소 25 · 인산 12 · 칼리 24 kg/10a출처 농진청 농업기술길잡이
파종·정식
농작업
묘목심기, 고접갱신(3월 하순~4월 상순); 묘목심기(11월 하순~12월 상순)출처 농사로 농작업일정(농촌진흥청)
재배 관리
재배관리
휴면기(1월 상순~2월 중순); 발아전엽기(3월 하순~4월 하순); 개화기(5월 중순~5월 하순); 생리적낙과기(6월 중순~7월 상순); 꽃눈분화기(7월 중순~8월 중순)출처 농사로 농작업일정(농촌진흥청)
병해충 방제
주요병해충
검은점무늬병(Black spot), 그을음병(Sooty mold), 둥근무늬낙엽병(Circular leaf spot), 모무늬낙엽병(spotted leaf cast), 잎마름병(Leaf blight), 잿빛곰팡이병(Gray mold), 줄기마름병(Die-back), 줄기썩음병(Canker)출처 NCPMS 농촌진흥청
  • 검은점무늬병

    증상·방제

    증상 과실과 잎에 발생한다. 과실에서는 소립의 까만 점이 다수 형성되어 상품가치를 떨어트린다. 잎에서는 처음 원형의 검은 점무늬로 나타나고, 진전되면 부정형으로 확대되면서 병반의 내부는 갈색을 띠고, 병반의 테두리는 암갈색 내지 흑색을 띤다.

    방제 - 병든 과실은 조기에 솎아내어 땅속에 파 묻는다. - 병든 낙엽은 모아서 불태운다

  • 그을음병

    증상·방제

    증상 잎, 가지, 과실에 발생한다. 보통 깍지벌레류 등의 배설물이 묻어 있는 부위에 그을음모양의 균총이 형성된다. 심하면 잎이나 가지의 생장이 불량해지고, 과실은 상품가치가 떨어진다.

    방제 - 깍지벌레류 등의 방제를 철저히 한다.

  • 둥근무늬낙엽병(Circular leaf spot)

    둥근무늬낙엽병

    증상·방제

    증상 주로 잎에 발생하며 드물게 감 꼭지에도 발생한다. 잎에서는 처음에 흑색의 둥근 반점이 형성되고 병반이 확대되면서 병반의 내부는 담갈색 내지 적갈색을 띠고 병반의 테두리는 흑자색을 띤다. 원형병반이 융합하면 부정형으로 커지고 오래된 병반에는 자낭각이 형성되어 흑색의 소립점으로 보인다. 병 발생이 심한 잎은 일찍 떨어져 나무의 생장 및 수량에 큰 영향을 미친다.

    방제 척박한 과수원, 세력이 약한 나무는 밑거름을 충분히 주어 수세를 좋게 한다. 병든 잎은 1차 전염원이 되므로 낙엽을 모아서 제거하거나 땅에 묻는다. 낙화 후부터 7월 상순까지 10일 간격으로 잎 뒷면까지 약액이 고루 묻도록 충분한 약량을 살포한다. 특히 비온 후에 포자비산이 많으므로 방제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한다. 둥근무늬낙엽병 방제는 작물보호제(농약) 지침서에 준하여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 모무늬낙엽병

    증상·방제

    증상 잎이 처음에는 원형의 흰 점무늬로 나타나고, 진전되면 병반이 다각형으로 변하는데, 병반의 중앙부위는 담황색이고, 주위는 암갈색을 띤다. 심하게 걸린 잎은 일찍 말라서 떨어진다.

    방제 나무 세력이 약해지지 않도록 비배관리를 양호하게 한다. 병든 낙엽 등 전염원을 제거한다. 포자가 많이 비산하는 6~7월경 중점적으로 방제한다. 모무늬낙엽병 등록약제로 방제한다.

  • 잎마름병

    증상·방제

    증상 주로 잎에 발생하며, 간혹 가지와 과실에도 발생한다. 잎에서는 처음 부정형의 작은 암갈색 반점으로 나타나며 진전되면 암갈색의 부정형 병반으로 확대되면서 병반 내부에 형성된 분생포자층이 흑색의 작은 점으로 보인다. 심한 경우에는 병반이 확대되어 잎이 마른다. 가지와 과실에서는 일정한 병반을 형성하지 않고 표면에 흑색의 소립점으로 나타난다.

    방제 발병이 심한 과원에서는 전년도 낙엽을 모아서 제거하거나 땅속 깊이 묻는다. 나무세력이 약해지지 않도록 하고 6~9월까지 탄저병, 둥근무늬 낙엽병, 흰가루병 등록약제로 방제한다.

  • 잿빛곰팡이병

    증상·방제

    증상 어린 잎과 과실에 발생한다. 잎에서는 가장자리에서부터 겹무늬증상으로 말라 들어가고, 진전되면 회색의 분생포자가 많이 형성된다. 심한 경우에는 잎이 말라죽고 일찍 떨어지기도 한다. 어린 과실에서는 처음에 매달려 있던 꽃이 감염되어 꽃이 썩으면서 떨어지고 과실 표면에 흑색의 작은 점무늬를 형성한다. 진전되면 회색의 분생포자가 형성되면서 과실이 부패한다.

    방제 - 5~6월경 강우량이 많고 저온이 계속될 경우에 미리 방제를 서둘러야 하며 특히 밀식인 밭은 통풍과 일조를 좋게 하기 위하여 겨울철에 간벌과 축벌을 반드시 하고 절소 비료를 줄인다. - 결과지에 붙어 있는 감, 꽃 받침은 겨울철 전정 시에 반드시 제거해 주는 것이 예방에 효과가 있다.

  • 줄기마름병

    증상·방제

    증상 주로 어린 가지에 발생한다. 초기에는 타원형의 퇴색한 모양으로 나타나고, 후에 병반의 내부에 균열이 생기면서 흑색의 소립점이 형성된다. 병이 진전되면 가지가 마르면서 죽는다.

    방제 - 병든가지는 발견 즉시 제거하여 소각한다. - 동계방제를 철저히 하여 병원균의 밀도를 줄여준다.

  • 줄기썩음병

    증상·방제

    증상 주로 줄기와 가지에 발생하며, 드물게 과실에도 발생한다. 줄기와 가지의 병든 부위는 검게 변색되고, 진전되면 목질부까지 변색된다. 병든 부위는 균열이 생기며, 그 윗부분의 가지는 시들고 말라죽는다. 과실에는 부정형의 검은 반점으로 나타나 병반이 커지면서 부패 증상을 일으킨다.

    방제 - 발병된 가지와 과일은 모아 불태운다

제도·법
공익직불
농지 경작 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상(지급 요건·신청 [검토: 관할 신청])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농지전용 제한
다년생 과수 식재 — 농지전용·자경기간 산정에 제약 가능([검토: 관할 농지민원실])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지목 적합성
과수원에서 재배 가능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농약 PLS
등록된 농약만 사용 —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10a = 10아르 = 1,000㎡ ≈ 300평(농업 통계 표준 단위). 소득 구간(저·보통·고소득)은 전국 작물 소득 분포 기준 참고값입니다.

주요 품종

국내 주요 재배 품종 · curated

  • 부유단감 대표, 경남 주력
  • 대봉(고종시)떫은감·곶감용 대과

농진청 기술자료

국립원예특작과학원 · 원문 PDF

출하·판로

어디에 어떻게 파나 — 자격 단계별 판로

농업경영체 등록(연 120만원 판매 또는 1,000㎡ 경작)이 공식 판로의 분기점입니다. 미가공 농산물은 부가세 면세.

즉시지금 바로 (자격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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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인·직거래

    조건 자격 무관 · 수수료 없음

    미가공 농산물은 부가세 면세, 사업자 없이 판매 가능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개인판매자)

    조건 통신판매업 신고 · 수수료 결제수수료+광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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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거래 장터·직판

    조건 자격 무관 · 수수료 부스비 정도

    당일 현금화, 소량 적합

확대농업경영체 등록 후 (6개월~)

연 120만원 판매 또는 1,000㎡ 경작 → 경영체 등록(Agrix)이 분기점

  • 로컬푸드 직매장

    조건 경영체 등록 + 반경 50km · 수수료 10~12%

    당일 출하-당일 정산, 진입 가장 쉬움

  • 농협 공판장 전자거래(newgp)

    조건 출하자 회원 · 수수료 저율(구체 미공시 — 농협 문의)

    정가수의매매로 최저희망가 제시 가능

규모규모·브랜드 확대 (정착)

대량 처리·고부가 경로

  • 공영도매시장(가락 등)

    조건 출하자 등록 · 수수료 청과 4~7%(농안법 상한 7%)

    대량 출하 시 유리, 소량은 운송비 대비 손익 박함

  • 6차산업(가공·체험)

    조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 수수료 설비·인증 비용

    가공으로 부가가치(예: 저급 밤 4천원→묵 16.8만원, 농진청 사례)

  • 체험농장 현장 직판

    조건 체험휴양마을 사업자 지정 · 수수료 부지·인프라 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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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림축산식품부·농산물품질관리원·법제처(농안법 수수료 상한·부가세 면세)·농진청. 수수료·요건은 지역·시기·품목별로 다르며, 정확한 조건은 관할 기관·해당 판로에 확인하세요. 농협 등 미공시 수수료는 개별 문의.

개요

감은 감나무속 (Diospyros) 식물에서 열리는 단과 로, 노지 및 시설 재배가 가능한 과일 작물이다. 감나무 (Diospyros kaki) 는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며, 수확한 후 완전히 익어 단맛이 나는 홍시, 껍질에 탄닌이 응고되어 말려 먹거나 가공하는 곶감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된다. 농지 소유자 관점에서 감은 생육 적온과 토양 조건을 충족할 경우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하나, 익기 전 과실의 떫은맛 처리가 재배 관리의 핵심 요소이다.

내용

생육 환경

감은 생육 적온이 20~31℃인 온대 과일 작물이며, 생육 가능 한계 온도는 8~35℃로 알려져 있다. 적정 토양 산도 pH 는 5.5~6.5 범위의 약산성에서 중성 사이의 사질양토가 가장 적합하며, 식질토나 알칼리성 토양에서는 생육이 저해될 수 있다. 적정 연강수량은 1000~1700mm 로, 건기가 길어지는 여름철에 충분한 강수가 없으면 과실의 당도 형성이 불완전해질 수 있다. 일조량은 생육과 당도에 매우 중요하며, 특히 익기 전의 일조 부족은 과실의 색소 형성을 방해한다.

품종

감은 과실의 떫은맛 성분인 탄닌 함량에 따라 홍시 (완전 숙성형) 와 곶감 (반숙형) 으로 크게 나뉘며, 대표 품종으로는 '히야 (Hachiya)'와 '후유 (Fuyu)'가 있다. '히야'는 심형 과리로 완전히 익어 젤리처럼 무른 상태를 먹어야 하므로 숙성 관리가 필수적이고, '후유'는 납작한 원형 과리로 껍질과 속이 모두 단맛을 내므로 반숙 상태에서도 섭취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주로 노지 재배용 품종인 '히야'와 '후유'가 심어지며, 시설 재배를 위해 숙성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품종도 개발되어 있다.

파종·육묘

감은 직접 파종하여 재배하기보다는 묘목을 정식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며, 파종 시기는 보통 3~4 월로 설정된다. 파종한 후 묘목을 키우는 육묘 기간은 약 2~3 개월로, 이 기간 동안 과실의 발아 온도는 25℃ 내외로 유지해야 한다. 정식 적기는 묘목이 3~5 잎이 달렸을 때로, 이때는 온도와 습도를 관리하며 천천히 장기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노지 정식 시에는 서리 피해를 막기 위해 4 월 하순에서 5 월 초순에 정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노지재배

노지 재배 시 이랑은 100~120cm 폭으로 조성하며, 재식 거리는 주간 5~6m, 열간 5~6m 정도로 충분하게 두어 통풍이 잘되도록 한다. 정식 후 본밭 관리는 과실의 당도 형성을 위한 수분 공급이 중요하며, 여름철 장마 시에는 과실의 침수 방지를 위해 이랑 높이를 확보해야 한다. 특히 서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 월 하순까지의 기간에는 과수용 냉기 방지망이나 바람막이를 설치하는 등 서리 대비 시설을 마련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시설재배

시설 재배는 하우스나 온실 환경에서 온도, 습도, 환기를 정밀하게 제어하여 재배 난이도를 낮추는 방식이다. 하우스 내 온도는 생육 적온인 20~31℃ 범위로 유지해야 하며, 환기 부족으로 인한 고온 다습 환경은 곰팡이병 발생을 유발한다. 촉성 작형은 난방 시설을 이용해 생육 기간을 단축하여 수확 시기를 앞당기거나, 억제 작형은 통풍과 그늘막을 이용해 생육을 지연시켜 수확량을 조절한다. 양액 재배나 수경 재배 시스템 도입도 연구되고 있으나, 노지 재배가 주류를 이룬다.

시비·관수

감의 시비는 밑거름과 웃거름으로 나누며, 질소 (N) 는 과실의 당도 형성을 돕기 위해 5 월과 6 월에 적절히 공급한다. 인산 (P) 과 칼륨 (K) 은 뿌리 발생과 당분 이동에 중요하므로 정식 시와 8 월에 공급하며, 10a 당 시비량은 토양 검정 결과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질소 20kg, 칼륨 30kg 내외로 처방된다. 관수는 생육기 동안 흙이 완전히 마르지 않도록 유지하며, 특히 과실의 당도 형성기에는 적절한 수분 공급이 필수적이다.

병해충·생리장해

감의 주요 병해충으로는 검은점무늬병, 그을음병, 둥근무늬낙엽병, 모무늬낙엽병, 잎마름병, 잿빛곰팡이병, 줄기마름병, 줄기썩음병, 탄저병, 흰가루병 등이 있다. 검은점무늬병은 잎에 검은 점이 나타나고 조기 낙엽을 유발하며, 그을음병은 과실에 검은 먼지처럼 그을음을 묻게 한다. 잎마름병은 잎이 변색되고 마르기 시작하며, 줄기썩음병은 가지 끝이 검게 변하여 시들게 한다. 방제 시에는 IPM (적합 해충 관리) 방식을 적용하고, 약제 사용 시에는 농약 등록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수확·수익

감의 수확 시기는 9 월에서 11 월까지로, 과실의 당도가 충분히 형성되고 색이 선명해졌을 때 수확한다. 수확 후 완전히 익은 과실은 단맛이 나지만, 익기 전 과실은 떫은맛이 강하므로 숙성 처리가 필요하다. 10a 당 표준 수량은 품종과 재배 환경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2~4 톤 내외로 추정된다. 생산비는 묘목비, 시비비, 인건비 등으로 구성되며, 예상 소득은 수확량과 판매 가격에 따라 결정된다. 곶감 가공이나 신선 과실 판매를 통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다.

같이 보기

과수원, 농지법, 단과, 홍시, 곶감

참고 문헌

[1] 위키백과, "감", https://ko.wikipedia.org/wiki/%EA%B0%90

[2] 농촌진흥청, "농사로", https://www.nongsar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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