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다 농업백과 · 분류
시설재배·토양·관수·스마트팜 등 재배 기술과 자재·개념을 원리와 실제 활용 중심으로 설명하는 백과입니다.
73개 표제어
진딧물은 작물의 즙액을 빨아먹어 생육을 저해하고 치료 불가능한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핵심 해충으로, 종류별 기주와 등록 약제를 정확히 파악하여 방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설 내 보온·가온으로 작물의 출하 시기를 인위적으로 앞당기는 재배 기술로, 겨울철 높은 단가를 목표로 하지만 정밀한 환경 관리와 추가 비용이 요구됩니다.
작물의 잎, 꽃, 열매에 피해를 주어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주요 해충으로, 정확한 종류 확인과 작물별 등록 약제 선택이 방제의 핵심이다.
축사는 농지법상 농지의 일부로 인정되어 농지전용허가 대상이 아니지만, 신축 또는 거래 시 건축법, 가축분뇨법, 지자체 조례에 따른 복합적인 법규를 반드시 사전 검토해야 하는 농업용 시설물이다.
농지 소유자가 비료 대체비 등을 지원받으며, 2026 년 기준 일부 유기물 비료 사용이 허용되는 영농 방식이다.
고추 등 주요 작물의 열매에 막대한 수량 감소를 초래하는 곰팡이병으로, 빗물을 통해 급속히 전파되므로 비 오기 전 예방적 방제가 핵심입니다.
토양의 산성 또는 알칼리성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작물의 양분 흡수와 생육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토양검정을 통한 정확한 진단과 작물별 맞춤 관리가 필수적이다.
농지 내 영양분·pH 등을 정밀 분석하여 최적 시비량을 산정하고, 비료법 규제 준수 및 환경 오염을 예방하는 필수 절차
토양 내 수소 이온 활동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작물 생육 적정 환경의 핵심 변수이자 토양환경보전법상 법적 보호 및 보전 대상의 기준이 된다.
가축분뇨 등 유기물을 미생물을 이용해 안정화시킨 비료. 2021년부터 축산농가는 농경지 살포 전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 하며, 미준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가축분뇨나 농업용 유기물을 발효시켜 퇴비로 만드는 시설로, 설치 시 농지법, 가축분뇨법, 건축법의 규제를 동시에 받아 법적 요건을 신중히 검토해야 합니다.
농지 소유자 관점에서 농지 규모와 작업 종류에 맞는 트랙터를 선택하고, 법적 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하며, 중고 거래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서류와 점검 사항을 다루는 실무 지침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