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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

감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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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 핵심 데이터

근거 있는 항목만 · 1차 출처 표기

토양
적정 pH
6~6.8출처 FAO ECOCROP
한계 pH
5.5~8.3(생육 가능 최저~최고)출처 FAO ECOCROP
적정 토성
medium, light출처 FAO ECOCROP
물·기후
적정 강수
1200~1800mm출처 FAO ECOCROP
한계 강수
300~4000mm(생육 가능 최저~최고)출처 FAO ECOCROP
생육 적온
23~34℃출처 FAO ECOCROP
생육 한계온
12~38℃(생육 가능 최저~최고)출처 FAO ECOCROP
시비
3요소 시비량
질소 11.5 · 인산 20 · 칼리 5.7 kg/10a출처 농진청 농업기술길잡이
파종·정식
식재시기
묘목 정식 가급적 3~4월 초순(봄순 발아 이전); 온주밀감은 한겨울 동해·한여름 고온건조 제외 시 연중 재식 가능출처 농진청 농업기술길잡이
재식거리
극조생온주 4×3m(275주/1000평); 조생온주 4.5×3.5m(209주/1000평) — 성목이식 리모델링 기준출처 농진청 농업기술길잡이
재배 관리
재배관리
보통재배(노지) ▶(1월 상순~2월 중순); 발아기(4월 상순~4월 중순); 개화기(5월 상순~5월 중순); 1차 생리 낙과기(6월 상순~6월 중순); 2차 생리 낙과기(7월 상순~7월 하순)출처 농사로 농작업일정(농촌진흥청)
병해충 방제
주요병해충
갈색줄무늬오갈병(Tristeza), 검은무늬병(Black spot), 검은썩음병(Black rot, Alternaria fruit rot), 검은점무늬병(Melanose), 궤양병(Canker), 균핵병(Sclerotinia twig blight), 그을음병(Sooty mold), 녹색곰팡이병(Green mold)출처 NCPMS 농촌진흥청
  • 갈색줄무늬오갈병(Tristeza)

    갈색줄무늬오갈병

    증상·방제

    증상 감귤 갈색줄무늬오갈병에 의한 병징에는 크게 3가지(스템피팅, 급격한 고사, 황화)가 보고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스템피팅 병징과 유자에서의 궤양성 호반 증상만이 보고되어 있다. (1) 스템피팅 : 가지나 줄기에 발생하며 작은 가지에서는 양철 판 위에 못으로 홈을 판 것과 같은 모양으로 홈이 파져 있으며 껍질을 벗겨 보면 더 확실히 알 수 있다. 심할 경우 줄기 전체에 커다란 홈이 형성되며 작은 줄기는 꽈베기 같이 되기도 한다. 잎은 누렇게 되고 수세가 약해지며 과실의 크기도 작아지고 전체 수량은 떨어지게 된다. 우리나라 유자에 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2) 급격한 고사 : 감귤 갈색줄무늬오갈병 중에서 가장 심한 피해를 주는 것으로 사워오렌지를 대목으로하는 오렌지, 문단, 탄제린 등에서 보고되고 있다. 감

    방제 - 접수 채취 시 반드시 바이러스 검정을 거쳐야 하며 바이러스가 없는 대목과 접수를 사용하는 것이 1차적으로 중요하다. - 바이러스는 진딧물에 의해서 매개되기 때문에 감귤에 등록된 약제로 진딧물 방제를 철저히 하여야 한다. - 전정가위와 같은 작업도구에 의해서도 매개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작업도구를 열 또는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는 살균제로 소독한 후 사용해야 한다.

  • 검은무늬병(Black spot)

    검은무늬병

    증상·방제

    증상 과실의 전 부분에 나타날 수 있다. 초기 병징은 담갈색의 병반이 과피에 형성되고 점차 진전되면서 광택이 있는 검은색의 과립으로 변하게 되고 약간 딱딱해지지만 균사는 보이지 않는다. 여기에 병자각을 형성하고 이 병자각으로부터 드물게 병포자가 형성되기도 한다. 이때 과일을 쪼개보면 과피와 양낭막이 검게 변해 있고 검은색의 가루 같은 것들이 가득 차 있다. 페니실리움(Penicillium)에 의한 썩음병 같이 대부분의 다른 썩음병들은 물러지면서 썩어들어 가지만 검은무늬병은 건부(乾腐)성인 게 특징이다.

    방제 검은무늬병 발생은 저장고 환경이 너무 건조하였을 경우 발생하기 쉽다. 병 발생이 우려되는 경우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저장고 내부 온습도를 적절히 유지해야 하며 저장고 내 저장 용기의 위치도 가끔 바꿔주는 것이 좋다.

  • 검은썩음병(Black rot, Alternaria fruit rot)

    검은썩음병

    증상·방제

    증상 온주 밀감에서는 처음에 암갈색 또는 흑갈색의 약간 들어간 수침상을 형성하거나, 검정색 또는 흑녹색의 솜털과 같은 균사들로 뒤덮힌 병반을 형성하며 이때 과실을 쪼개보면 과실 내부는 부패하여 까만 균사와 포자로 가득 차 있다. 이러한 증상들은 주로 과정부 또는 과경부를 중심으로 발생하지만 적도면 등 과실 표면의 어떤 부위에서도 발생이 될 수 있다. 과경부 또는 과정부로부터 병원균이 침입하는 경우 내부가 우선적으로 부패하기 때문에 과실 표면은 외견상 건전해 보여도 과실 내부가 부패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방제 - 저장 전 예조를 충분히 행하고 저장조건을 잘 맞추어 줌으로써 저장과실의 생리적 소모가 적도록 하며 특히 저장 중 과습하지 않도록 환기를 철저히 해야한다. - 전정가위나 바람, 곤충에 의한 상처과들은 병 발생이 쉽기 때문에 저장과로 쓰지 않도록 해야한다.

  • 검은점무늬병(Melanose)

    검은점무늬병

    증상·방제

    증상 병원균 침입 후 약 1 주일만에 병징이 나타난다. 잎, 가지, 과실에 발병되며 특히 과실에서의 병반 모양은 흑점형, 니괴형, 누반형 3가지가 있다. 병원균이 침입한 식물의 표피세포는 그 침입 부위로부터 6개의 세포 층까지 괴사하며 그 속에 딱딱하고 검붉은 고무질과 같은 물질이 박혀있다. 이것이 우리가 보는 대표적인 흑점형 반점이 된다. 낙화기 이전에 감염된 부위는 약간 함몰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이 함몰이 수확기까지 유지되고 그 부위는 착색이 되어도 푸른색으로 남아 있다가 서서히 착색이 진행된다. 흑점의 크기는 매우 다양하여 낙화기 때 감염된 병반은 상대적으로 그 크기가 크며, 과실이 좀더 자란 상태에서는 상대적으로 작은 병반을 형성하여 흑점의 모양도 뚜렷한 작은 돌기모양이 되고 과실의 비대기가 거의 끝날 단

    방제 수확이나 가지치기 시 죽은가지를 철저히 제거하며, 가지치기 가지들은 파쇄하여 전염원을 제거한다. 과원을 통풍이 잘되고 햇빛이 잘 들도록 관리한다. 약제 방제는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생리낙과가 끝나는 6월 상중순 부터 9월 상순 사이에 약 6회 정도 약제를 살포한다. 약제 살포시 주의할 점은 비가 오기 전에 살포해야 한다. 제주도 남동부 지역(연평균 강수량 1,600㎜ 이상 지역) 6월 상?중 순부터 방제하고, 그 외 지역(연평균 강수량 1,600㎜ 이하 지역)에서는 6월 중순부터 방제를 한다. 세토카 등의 만감류는 검은점무늬병에 약하기 때문에 시설 하우스 안에서 재배해도 연 3회 정도 방제가 필요하다. 등록된 약제를 농약안전사용 기준에 맞게 살포하여 방제 한다.

  • 궤양병(Canker)

    궤양병

    증상·방제

    증상 잎, 가지, 열매에 발생하며 반점 형태로 외관을 해치고 심할 경우에는 잎이 뒤틀리며 낙엽이 되며 새순의 경우 순 전체가 죽고 과실은 낙과 될 수도 있다. 감염 7~10일 후에 첫 병징이 보이기 시작하며 초기 증상은 주위가 황화된 매우 작은 반점(직경 약 0.3 ㎜~0.5 ㎜)으로부터 시작하여 병이 진전되면서 점차 그 크기가 커지고 모양도 원형에서 불규칙한 모양으로 발전되며 잎의 양면, 특히 잎의 뒷면이 부풀어 오르고 나중에 이 부분이 코르크화 되며 분화구 모양이 된다. 병반의 크기는 침입 시기에 따라 다양하다. 즉 새순이나 어린 과실에 침입했을 경우 병반 크기는 이 후에 감염된 것보다 크며, 또한 비대기 이후에 감염된 것들은 병반 부위가 착색이 느려지고 곤충에 의해 흡즙된 것과 같은 모양을 하기도 한다. 온

    방제 바람에 의한 상처를 최소화 하기 위하여 바람이 많은 과원은 방풍 시설을 해준다. 전정 시 병에 걸린 잎이나 가지를 최대한 제거하여 전염원의 밀도를 낮춘다. 밀식된 과원은 간벌하여 통풍을 원활히 함으로써 수관내 습윤기간을 짧게 해준다. 질소비료 과다시용을 피하고 여름순과 가을순 발생이 많아지는 강전정은 가급적 피한다. 궤양병 발병이 많은 과원은 귤굴나방 방제를 철저히 한다. 방제 약제는 보르도액을 포함한 구리제를 살포하고 이때 기계유유제를 섞어 쓰면 구리제 살포의 피해를 줄여주고 응애류까지 동시 방제가 가능하다. 봄 순에 궤양병이 발생했을 경우 6월 하순에도 방제가 필요하며 이때는 구리제의 농도를 약간 낮추어(25말 분량을 30~35말 정도로 희석) 방제한다. 궤양병 발생이 심한 과원의 경우 연간 최소한 3회

  • 균핵병(Sclerotinia twig blight)

    균핵병

    증상·방제

    증상 균핵병의 가장 뚜렷한 증상은 감염부위에 하얀색의 솜털 같은 균사가 나타나고 이어서 균핵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균핵은 균사가 뭉쳐져서 형성된 조직으로서 초기에 하얀색이었다가 점차 검정색으로 바뀌고 딱딱해지며 크기도 1~10㎜로 매우 다양하다. 균핵병은 주로 잎과 가지에 감염되는데 가지에 감염되었을 경우에는 초기에 껍질이 갈색의 수침상으로 되며 병이 진전되면서 하얀색의 균사체가 출현하고 발병부위 반대편에 연갈색 수지를 발생시키기도 한다. 심하게 감염되어 병이 진전될 경우 처음 발병부위는 회갈색으로 변하고 발병부와 건전조직 사이는 진한 암갈색을 띠며, 목질부는 연황색 또는 갈색으로 변한다. 그리고 발병부위 위쪽에 있는 잎과 과실이 모두 고사되고 1~3개의 균핵이 형성된다. 잎의 경우에는 갈색 수침상 병반이 매우

    방제 시설하우스의 경우 개화기를 전후하여 시설내부가 다습한 조건이 될 때가 많기 때문에 잿빛곰팡이병과 더불어 균핵병의 발생이 많다. 이때 습도를 낮게 유지하기 위해서 토양 멀칭이나 적절한 관수관리를 병행하여 이들 두 병해를 동시에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스프링쿨러 등을 이용한 수관 상부로부터의 관수는 될 수 있는 한 피해야 한다. 또한 꽃을 통한 침입이 주된 감염경로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저습도 조건에서 꽃떨기 작업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하우스내 수분 관리를 철저히 하여 병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일시적으로 하우스내의 온도를 30 ℃이상으로 올리는 것도 병원균의 활동이 멈추게 할 수 있다.

  • 그을음병

    증상·방제

    증상 당분이 들어 있는 액체 주위로 까만 검뎅이가 형성되는데 이것은 주로 Capnodium citri Berk. & Desm. 이라는 곰팡이로 구성된다. 그을음 증상은 잎의 뒷면보다는 앞면에 주로 형성되며 까만 검뎅이 같은 균사들은 물로 쉽게 씻겨지지만 때에 따라서 심할 경우 제거하기가 어렵다.

    방제 당분을 많이 함유한 액체를 분비하는 해충, 즉 각종 진딧물, 이세리아깍지벌레, 귤애가루깍지벌레, 귤가루이 등의 방제를 철저히 한다.

  • 녹색곰팡이병(Green mold)

    녹색곰팡이병

    증상·방제

    증상 초기에 수침상의 병반이 생기고 확대되면서 중심 부위에 하얀색 균사가 생기며 점차 포자들이 형성되기 시작하여 연두색 또는 녹색이 첨가된 올리브색의 포자로 뒤덮히고 가장자리는 하얀 띠를 형성한다. 습도가 높을 경우에는 포자형성 시기가 늦어지고 병환부 전체가 하얀색 균사로 뒤덮힌 후 포자를 생성시키기도 한다. 또한 습도가 낮을 경우에는 병이 완전히 진전된 후 과실 전체가 쭈그러든다. 수확 후 뿐만 아니라 곤충이나 기계적 상처, 또는 수확기의 잦은 강우로 인하여 과피가 연약해졌을 경우에도 감염되어 나무에 달린채로 부패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방제 침입과 포자형성의 주기(cycle)는 한 시즌에 저장고에서 여러 번 반복됨으로써 주의를 하지 않으면 병원균의 농도가 급격히 증가하여 그 피해가 매우 클 수가 있다. 병 방제는 우선 예방적 차원에서 상처 과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상처 과를 저장해서는 안된다. 또한 저장 중 감염되지 않도록 저장전에 저장고를 소독 해주는 것도 좋고, 예건을 철저히 하거나 수확 전에 칼슘제를 살포하여 과피의 과습을 방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저장 중에는 과습하지 않도록 저장고의 환기를 철저히 하며 되도록 저온을 유지함으로써 병진전 속도를 늦출 수 있고 저장 중 부패과를 선별하여 제거함으로써 저장고내 병원균 밀도를 최대한 낮게 유지할 수 있다.

수확·수익
경영 수익
300평(10a)당 소득 287만원 · 생산비 389만원보통 [참고](2024 기준 · 소득=조수입−경영비, 생산비는 자가노동·토지 귀속비 포함(잣대 다름))출처 KOSIS 소득조사
수확시기
수확기, 생리적 꽃눈분화기(11월 상순~12월 하순); 수확, 가을비료(11월 상순~12월 중순)출처 농사로 농작업일정(농촌진흥청)
제도·법
공익직불
농지 경작 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상(지급 요건·신청 [검토: 관할 신청])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농지전용 제한
다년생 과수 식재 — 농지전용·자경기간 산정에 제약 가능([검토: 관할 농지민원실])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지목 적합성
과수원에서 재배 가능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농약 PLS
등록된 농약만 사용 —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10a = 10아르 = 1,000㎡ ≈ 300평(농업 통계 표준 단위). 소득 구간(저·보통·고소득)은 전국 작물 소득 분포 기준 참고값입니다.

재배 캘린더 · 생육단계

출처 농사로 농작업일정(농촌진흥청)

  1. 보통재배노지) ▶(1월 상순~2월 중순
  2. 발아기4월 상순~4월 중순
  3. 개화기5월 상순~5월 중순
  4. 1차 생리 낙과기6월 상순~6월 중순
  5. 2차 생리 낙과기7월 상순~7월 하순
  6. 과실비대기, 착색기8월 상순~10월 하순
  7. 방풍수 정리, 정지전정, 봄비료2월 하순~3월 하순
  8. 1차방제4월 중순~5월 상순
  9. 2차방제5월 중순~5월 하순
  10. 3차방제6월 상순~6월 중순
  11. 4차방제6월 하순~7월 중순
  12. 5차방제7월 하순~8월 상순
  13. 6차방제8월 중순~9월 상순
  14. 7차방제9월 중순~9월 하순
  15. 여름비료, 바닥덮기멀칭)(5월 중순~6월 하순
  16. 열매솎기7월 하순~8월 하순
  17. 수상선과9월 하순~10월 하순
  18. 한풍해2월 중순~3월 상순
  19. 늦서리3월 중순~5월 상순
  20. 강풍,다우6월 하순~7월 하순
  21. 장마, 태풍8월 상순~9월 중순
  22. 태풍9월 하순~11월 하순
  23. 낙엽, 언피해2월 중순~3월 상순
  24. 신초 말라 죽음3월 중순~5월 상순
  25. 풍상과, 신초훼손6월 하순~7월 하순
  26. 병해충, 낙과, 낙엽, 풍상과8월 상순~9월 중순
  27. 병해, 낙과, 풍상과, 돌림병9월 하순~11월 하순

주요 품종

국내 주요 재배 품종 · curated

  • 온주밀감노지 감귤 기본종
  • 한라봉만감류 대표, 고당도
  • 천혜향만감류·향 우수

농진청 기술자료

국립원예특작과학원 · 원문 PDF

출하·판로

어디에 어떻게 파나 — 자격 단계별 판로

농업경영체 등록(연 120만원 판매 또는 1,000㎡ 경작)이 공식 판로의 분기점입니다. 미가공 농산물은 부가세 면세.

즉시지금 바로 (자격 무관)

농업경영체 등록 전에도 가능한 판로

  • 지인·직거래

    조건 자격 무관 · 수수료 없음

    미가공 농산물은 부가세 면세, 사업자 없이 판매 가능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개인판매자)

    조건 통신판매업 신고 · 수수료 결제수수료+광고비

    소매가지만 배송비 부담·노출 경쟁

  • 직거래 장터·직판

    조건 자격 무관 · 수수료 부스비 정도

    당일 현금화, 소량 적합

확대농업경영체 등록 후 (6개월~)

연 120만원 판매 또는 1,000㎡ 경작 → 경영체 등록(Agrix)이 분기점

  • 로컬푸드 직매장

    조건 경영체 등록 + 반경 50km · 수수료 10~12%

    당일 출하-당일 정산, 진입 가장 쉬움

  • 농협 공판장 전자거래(newgp)

    조건 출하자 회원 · 수수료 저율(구체 미공시 — 농협 문의)

    정가수의매매로 최저희망가 제시 가능

규모규모·브랜드 확대 (정착)

대량 처리·고부가 경로

  • 공영도매시장(가락 등)

    조건 출하자 등록 · 수수료 청과 4~7%(농안법 상한 7%)

    대량 출하 시 유리, 소량은 운송비 대비 손익 박함

  • 6차산업(가공·체험)

    조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 수수료 설비·인증 비용

    가공으로 부가가치(예: 저급 밤 4천원→묵 16.8만원, 농진청 사례)

  • 체험농장 현장 직판

    조건 체험휴양마을 사업자 지정 · 수수료 부지·인프라 자비

    소매가+체험 프리미엄

내 농지엔 어떤 작물이 맞고 얼마나 벌 수 있을까? — 가입 없이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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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림축산식품부·농산물품질관리원·법제처(농안법 수수료 상한·부가세 면세)·농진청. 수수료·요건은 지역·시기·품목별로 다르며, 정확한 조건은 관할 기관·해당 판로에 확인하세요. 농협 등 미공시 수수료는 개별 문의.

개요

감귤은 운향과에 속하는 상록 소교목으로, 한국에서 주요 과수 작물로서 재배된다. 농지 소유자가 감귤을 재배할 경우 단순히 토지를 사용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농지법에 따른 과수원 기준을 충족하여 등록 절차를 완료해야 합법적인 작물 재배지로 인정받는다.[2] 2026 년 현재, 감귤 재배자는 품목별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나 예산 배분 경쟁이 치열하고, 품질 검사 기준은 지역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 기관의 최신 공고를 꾸준히 확인해야 한다.[1]

내용

생육 환경

감귤은 온대 기후에서 잘 자라는 작물로, 생육 적온은 25~30℃이며, 겨울철 최저 기온이 -3~-4℃를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3] 발아 온도는 25℃ 내외이며, 생육 기간 중 일조량이 충분해야 당도가 높아진다. 적정 토양은 배수가 양호한 사질양토로, 토양의 pH 는 6.0~6.5 사이가 최적이며, 중질토나 알칼리성 토양은 생육을 저해한다. 강수량은 생육기에 1000~1500mm 정도가 적당하며, 장마철 과다한 수분은 뿌리 부패와 병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배수 시설이 필수적이다.[3]

품종

국내 재배 품종은 크게 제주도 지역과 영덕·충남 지역 등으로 나뉘어 재배된다. 제주도에서는 '대정'이 대표적이며, 이는 11 월~다음 해 1 월까지 장기 수확이 가능한 만생종으로, 서리 내성 품종이다.[3] 영덕과 충남 지역에서는 '오렌지'나 '레몬'이 재배되며, 이는 10 월 중순부터 12 월까지 수확하는 조생종이나 중생종이다. 재배 목적에 따라 노지용과 시설용 (촉성) 으로 구분되는데, 시설재배 시에는 생육 적온을 인위적으로 조절하여 10 월 초부터 수확 가능한 조기 품종도 선택할 수 있다.

파종·육묘

실제 농업 현장에서는 종자 파종을 통해 직접 묘를 길러 정식하는 경우가 드물며, 대부분 육묘장이나 농협에서 공급하는 2~3 년 생 묘목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육묘 시기는 3 월에서 4 월 사이가 적당하며, 이 시기에 묘목을 정식하면 여름철 고온기에 생육이 활발해진다. 묘목은 뿌리 system 이 잘 발달되어야 하며, 정식 전에는 햇빛에 노출되어 서리 피해를 견딜 수 있도록 hardening 과정을 거쳐야 한다. 파종이나 묘목 정식 시 온도는 15℃ 이상이어야 발아와 생육이 원활히 이루어진다.[3]

노지재배

노지 재배 시에는 토양 준비를 위해 1 년 전부터 경운을 실시하고, 이랑을 높게 만들어 배수를 확보해야 한다. 재식 거리는 일반적으로 주간 2.5~3.0 미터, 열간 3.0~3.5 미터로 설정하여 통풍과 일조량을 확보한다. 정식 시기는 4 월에서 5 월 사이에 이루어지며, 이 시기는 서리 피해가 적고 생육 초기에 영양 공급이 잘 이루어진다. 노지 재배 시 주의할 점은 겨울철 서리 피해로, 서리 방지막 설치나 물 뿌림 등 방지 대책이 필수적이다. 또한 장마철에는 토양 수분 포화로 인한 뿌리 부패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3]

시설재배

시설 재배는 하우스나 온실에서 이루어지며, 환경 조절을 통해 생육 적온을 25~30℃로 유지하고 습도는 60~70% 내외로 관리한다. 촉성 작형은 10 월 초부터 수확을 시작할 수 있도록 12 월~1 월 사이 정식하는 방식으로, 생육 초기 온도를 25~28℃로 높게 유지한다. 억제 작형은 생육 기간을 늘려 수량과 품질을 높이는 방식으로, 15~20℃로 낮게 유지하며 병해충 발생을 억제한다. 양액 재배나 수경 재배 옵션도 고려할 수 있으며, 이는 토양 병해충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수분 공급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3]

시비·관수

밑거름은 정식 전 1 년 전부터 시비해야 하며, 질소 (N) 5~6kg, 인산 (P) 2~3kg, 칼륨 (K) 4~5kg 을 10 아에 대해 시비한다. 웃거름은 생육기에 2~3 회 분할하여 시비하며, 5 월에는 질소 2~3kg, 8 월에는 칼륨 3~4kg, 11 월에는 질소 2~3kg 을 10 아에 대해 공급한다. 관수는 생육 기간 중 토양 수분 함량을 60~70% 수준으로 유지해야 하며, 물뿌리개 또는 자동 관수 시스템을 사용한다. 특히 생육 초기에는 수분 공급이 부족하면 생장이 멈추고, 과다하면 뿌리 부패가 발생하므로 토양 수분을 매일 확인한다.[3]

병해충·생리장해

주요 병으로는 구라병과 탄저병이 발생하며, 구라병은 습도가 높을 때 잎과 가지에 진주 같은 병반을 형성한다. 해충으로는 갈색진드기가 발생하며, 갈색진드기는 잎을 황변시키고 낙엽을 유발한다. 방제는 Integrated Pest Management (IPM) 를 적용하여 천적 유인, 생물학적 방제, 약제 방제를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무당벌레는 이러한 해충을 잡는 천적이며,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연작 장해는 심하지 않지만, 10 년 이상 같은 재배지를 사용하는 경우 토양 병해충이 누적될 수 있으므로 작물 순환을 고려해야 한다.[3]

수확·수익

수확 적기는 품종에 따라 다르며, 대정은 11 월 중순부터, 오렌지는 10 월 중순부터 시작하여 1 월까지 이어진다. 수확 후 관리로는 병균 제거와 신선도 유지가 중요하며, 냉동 보관이나 통풍이 잘 되는 창고에 보관한다. 10 아당 표준 수량은 노지 재배 시 3~4 톤, 시설 재배 시 4~5 톤 정도이며, 생산비는 10 아당 1500~2000 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예상 소득은 생산량과 등급에 따라 2000~3000 만 원 이상일 수 있으나, 2026 년 현재 감귤 재배 농가 경영 안정화 지원 사업 등 품목별 특화 사업에 참여하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1]

같이 보기

과수원 등록, 농지법, 감귤 품질 검사, 농산물경영비상금

참고 문헌

  1.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경제정보 포털 및 주요 농업 정책. https://www.mafra.go.kr/policy/farm/
  2. 한국농어촌공사 농지 및 농업 경영 지원 정책 상세. https://www.farm.go.kr/farm/farm_policy
  3.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https://www.kno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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