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내용
재배
키위는 산성토를 선호하는 작물로, 적정 pH 는 5.5~6.5 이며 배수가 잘 되는 사질양토에서 재배가 가능하다 [2] 생육적온은 15~25℃ 로,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는 뿌리썩음병 등 병해충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2] 파종시기인 2~3 월에 육묘를 거쳐 접목 묘목을 심으며, 수확시기는 6~9 월로 품종 및 재배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2] 초기 설치비가 높은 편이며, 병해충 방제와 토양 관리에 많은 노동력과 기술이 요구된다 [2]
수익·경영
과수 작목 전체의 경영비와 평균 판매단가를 기준으로 수익성을 분석해야 하며, 키위 단독 가격은 공식 통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1] 2025 년~2026 년 기준 과수 작목은 수익성 상위권이나 가격 변동성이 큰 품목으로 분류된다 [1] 수입산 키위 (뉴질랜드산 등) 의 가격 경쟁력 강화로 국내산 단가가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므로, 가격 변동성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 [1]
병해충·관리
병해충 관리 비용이 일반 과수보다 높으며, 연작 장해와 기상 재해에 취약하다 [2]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의 병해충 발생 방지를 위한 정기적인 살균제가 필요하고, 토양의 산성도가 변화하면 생육에 악영향을 미친다 [2] 노동 집약적인 병해충 방제 비용은 경영자 직접 경작의 제약 요인 중 하나이다 [2]
제도·지원
키위 재배를 위한 전용 보조금은 존재하지 않으며, 과수 재배비 지원 및 친환경 농업 지원 등 일반 과수 재배자가 받을 수 있는 법적 자격을 가지면 해당한다 [1]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과수 재배비 지원과 같은 일반 과수 관련 지원 절차를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 농지법과 농지 활용상 취급에 따라 '과수'로 등록되어 관리되며, 키위 전용 등록은 사실상 '과수'로 처리된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