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동진1과 달하미 비교: 수량·밥맛·재배 안정성으로 고르는 법

개요
신동진1과 달하미 비교 어떤 문제인가
신동진1은 저질소 재배 근거가 구체화됐고, 달하미는 고온 등숙과 지역 맞춤형 보급 근거가 공개됐습니다. 다만 두 자료의 시험 조건과 측정 항목이 달라 “어느 품종이 더 많이 나오는가”를 한 줄로 결론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신동진1의 밑거름 질소를 10아르당 9kg에서 7kg으로 2kg 줄이는 방식을 권고했습니다. 같은 시험에서 소비재배 수량은 비교 대상 평균의 104%, 수량 유지율은 86.3%로 제시됐고 비교 평균은 84.8%였습니다. 이는 신동진1이 저질소 조건에서 수량을 얼마나 유지했는지 보여주는 값이며, 달하미와의 절대수량 대결 자료는 아닙니다. (농촌진흥청 신동진1 질소비료 자료)
달하미는 국립식량과학원 품종 정보에서 중만생, 중대립, 밥쌀용으로 분류됩니다. 인공 고온 조건에서 달하미의 현미 정상립 비율은 72.1%, 대비 품종인 참동진은 25.4%였습니다. 이 값은 고온 조건에서 온전하게 여문 현미의 비율이지, 논에서 거둔 수량이나 완전미 수율이 아닙니다. (농촌진흥청 달하미 개발 자료)
신동진1과 달하미 비교 판단이 왜 중요한가
품종 결정을 미루면 종자를 구하거나 지역 수매 조건을 맞출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공개된 시험 숫자 하나만 보고 서두르면 내 논의 토질, 비료 사용 습관, 수확기 날씨와 맞지 않는 품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동진1은 기존 신동진과 비슷한 굵은 쌀알과 밥맛을 지향하지만, 최신 현장 자료에는 쓰러짐과 수발아에 다소 취약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2027년 정부보급종 공급을 위한 생산도 진행 중이지만, 계획이 개별 농가의 종자 확보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농촌진흥청 신동진1 현장 소통 자료)
달하미는 벼흰잎마름병, 키다리병, 줄무늬잎마름병 관련 저항성 유전자를 보유한 품종입니다. 그러나 농촌진흥청 재배 안내는 키다리병 저항성을 중간 정도로 설명하고 종자소독을 요구합니다. 병 저항성이 있다는 말은 소독과 방제를 생략해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농촌진흥청 달하미 개발 자료)
밥맛 자료도 같은 잣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신동진1과 달하미의 평가는 참여자, 장소, 질문 방식이 서로 달랐습니다. 공개 결과는 두 품종 모두 기존 신동진 계열 밥맛을 목표로 검토됐다는 참고자료로 쓰되, 어느 한쪽의 밥맛이 더 좋다는 순위표로 바꾸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내 농지에서 신동진1과 달하미 비교 적용은 어떻게 갈리나
내 농지에 맞는 품종은 시험 성적 하나가 아니라 피해 기록, 비료 기록, 지역 실증, 종자 공급, RPC 수매 조건을 함께 대조해 골라야 합니다. 다음 표는 흩어진 공식 자료를 실제 선택 순서로 다시 묶은 것입니다.
| 상황 | 먼저 확인할 자료 | 판단 기준(출처 인라인) | 오늘 행동 |
|---|---|---|---|
| 신동진 계약재배를 이어가려는 논 | 기존 계약서, RPC 품종명, 종자 공급 안내 | 신동진1은 기존 신동진의 특성을 잇지만 공급 계획과 실제 수매 인정은 별도 확인이 필요함 (농촌진흥청) | RPC와 지역농협에 신동진1 별도 수매 여부를 서면으로 문의 |
| 비료를 많이 주고 쓰러짐이 잦은 논 | 논별 비료 구매내역, 살포 기록, 도복 사진 | 신동진1은 저질소 권고가 있고, 두 품종 모두 질소 과다에 따른 도복과 품질 저하를 경계해야 함 (농촌진흥청) | 농업기술센터에 실제 질소성분량 계산을 요청 |
| 출수 뒤 고온 피해가 반복된 논 | 백탁립 사진, 출하 검사표, 논별 기상 기록 | 달하미의 강점은 인공 고온 조건의 현미 정상립 결과이며 일반 논 수량으로 바꿔 읽을 수 없음 (농촌진흥청) | 같은 지역의 달하미 실증자료와 수매처를 함께 확인 |
| 수발아 피해가 있었던 논 | 수확 지연 기록, 피해 사진, 건조·수매 기록 | 신동진1은 수발아에 다소 취약하고 달하미도 수확기 고온·다우 때 수발아를 경계함 (농촌진흥청 신동진1 자료, 달하미 자료) | 수확 작업 가능 시기와 건조시설 예약 조건부터 점검 |
위탁영농을 맡긴 소유자라면 품종 이름만 정하지 말고, 작업자에게 논별 비료량과 수확 지연 가능성을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경작자가 바뀌면 같은 품종도 비료와 수확 관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동진1과 달하미 비교 오늘 확인할 것
오늘은 품종 주문보다 내 논과 판매처의 조건을 문서로 확인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 최근 작업일지와 수매전표를 꺼내 논별 수확량, 쓰러진 위치, 수발아, 백탁립 발생 여부를 나눠 적습니다.
- 비료 구매명세서와 살포 기록을 준비해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실제 질소성분량 계산을 요청합니다.
- 지역농협과 RPC에 신동진1 또는 달하미의 계약재배 여부, 품종 구분 수매 여부, 종자 확보 경로를 묻습니다.
- 달하미를 검토한다면 정읍 지역 실증자료가 내 지역과 기상·토양 조건이 비슷한지 확인합니다.
- 두 품종의 수량을 비교할 때는 같은 지역, 같은 작기, 같은 시비 조건에서 나온 자료인지 먼저 살핍니다.
- 종자 공급기관에 신청 가능 여부와 실제 배정 여부를 확인한 뒤 품종 변경을 결정합니다.
농지다의 신동진1과 달하미 비교 자료를 저장해 상담할 때 함께 보이고, 내 지번 주변의 농지 정보는 농지다 검색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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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동진1과 달하미 중 어느 품종의 수량이 더 많은가?
A. 이 글에서 확인한 공식 자료만으로는 두 품종의 수량 우열을 정할 수 없으므로, 같은 지역·작기·비료 조건의 실증자료와 최근 수매전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역 농업기술센터에서 최신 비교 자료를 받고 RPC의 수매 가능 품종도 함께 물어보세요.
Q. 병에 강한 달하미는 종자소독을 하지 않아도 되는가?
A. 달하미도 종자소독이 필요하므로 종자 봉투의 소독 여부를 확인하고 지역 농업기술센터의 소독 지침을 따라야 합니다. 키다리병 저항성 유전자가 있다는 설명만으로 예방 작업을 생략하지 마세요.
신동진1과 달하미 비교 출처와 불확실한 부분
핵심 근거는 농촌진흥청과 국립식량과학원의 공개 자료입니다. 신동진1의 질소 감축 권고와 수량 유지 지표는 농촌진흥청 질소비료 자료, 쓰러짐·수발아 주의와 보급 상황은 농촌진흥청 현장 소통 자료에서 확인했습니다.
신동진1의 육성 특성과 밥맛 평가는 농촌진흥청 개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달하미의 고온 등숙 결과, 병 저항성 및 재배 주의사항은 농촌진흥청 달하미 개발 자료, 공식 분류는 국립식량과학원 달하미 품종 정보에서 확인했습니다.
이 글에서 확인한 농촌진흥청·국립식량과학원 자료 5건에서는 두 품종의 동일 조건 절대수량, 전국 단위 적응지역, 지역별 권장 이앙 시기, 정확한 수확 시기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품종을 결정하기 전에 지역 농업기술센터의 최신 실증자료가 있는지 추가로 확인하고, 자료의 지역·작기·시비 조건이 내 논과 비슷한지 살펴야 합니다.
재배 판단 전 주의사항
이 글은 일반적인 품종 비교 정보이며 개별 논의 재배 처방이 아닙니다. 토양 상태, 지역 기상, 종자 공급과 수매 조건을 확인한 뒤 농업기술센터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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